공기업 · 한국공항공사 / 모든 직무
Q. 공기업 통신전자분야 스펙 및 조언
지거국 정보통신공학과 4학년입니다. GPA 3.9/4.5 정보통신기사 토익 910 한국사 1 or 2급 컴활 1급 위성보안 논문 현재 4학년이고 준비하고 있는 스펙으로 공기업 통신 직무(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서교공, 수자원 등)에 지원했을 때 부족하진 않을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공기업 통신 직무를 준비할 때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취업 준비 후기를 보면 NCS와 면접이 가장 큰 장벽이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실제 현장에서 보셨을 때도 그렇게 느껴지는지 궁금합니다. 한국공.. 가고 싶습니다 ..
2026.03.1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스펙이면 공기업 통신 직무 지원 시 기본 경쟁력은 충분한 편입니다. 정보통신기사, 높은 토익, 컴활 등은 서류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기업 준비에서 많은 지원자들이 NCS 준비를 늦게 시작하거나 직무 이해 없이 지원하는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실제로도 서류보다는 NCS와 면접에서 변별력이 크게 갈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필기와 직무 관련 이슈 정리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공기업 통신전자 분야 체험형 인턴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직결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또한 NCS, 면접 전형이 채용 프로세스에 있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2가지 중에서 NCS 필기 전형에 보다 집중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NCS 필기 전형의 합격 커트라인이 상승하는 추세이기 때문입니다. 해커스, 에듀윌 등 주요 공기업 대비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 강의 수강후 반복된 문제 풀이를 진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공기업 통신직 지원 기준에서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편입니다. 지거국 정보통신 전공에 학점도 높고 정보통신기사 토익 900점대 컴활 한국사까지 갖추었다면 기본 서류 조건은 대부분 충족하는 수준입니다. 특히 위성보안 논문 경험은 통신 직무 이해도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소재입니다. 공기업 준비에서 많은 학생들이 하는 실수는 스펙을 계속 쌓으려고만 하고 정작 NCS와 전공시험 준비를 늦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실제 합격을 좌우하는 것은 서류보다 필기와 면접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공항공사나 인천공항공사는 필기 경쟁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스펙 추가보다는 NCS 문제풀이와 통신 전공 이론 정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 eeqrg한국공항공사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스펙 너무 충분합니다. 위성보안 논문으로 자소서거리 면접거리도 많을 것 같구요 공항 철도뿐 아니라 한전, 발전사들도 서류는 무조건 통과 됩니다. 한전 130점이고, 한전 서류 컷 120점. 한국공은 3월에 공고 올라올겁니다! 지금부터 ncs만 준비하시면 상반기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